꿈다락 수업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고 토요일 9시라는 시간이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몇달간 꾸준히 수업을 받았어요
국비지원 수업이라 솔직히 큰기대는 없었지만 돈주고도 수업을 못들을 만큼 좋은 기회가 된것 같아요
이번에 아트캠핑은 하필 태풍이 올때라서 걱정도 많았지만 며칠전부터 단장님의 공지글로
그만큼 신경쓰고 계시는구나......준비를 많이 하셨구나 라는게 느껴지니 아이만 보내는
1박2일의 여행기간도 큰걱정이 되지않았답니다
도착상황과 중간중간 활동사진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하니 걱정보다는 안도감이 컸답니다
저녁에 통화한 아이의 목소리는 한없이 밝았고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계획된 체험도
모두 할수 있었다고 신나서 하루의 과정을 얘기해주더라구요
다녀와서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본 장구도 동생에게 자랑하구 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답니다
좋은 추억 가득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